8강
07/10 05: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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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vs
모로코
AI 픽 프랑스 승 66.4%
프랑스 승 / 무 / 모로코 승
프랑스는 Elo와 대회 득실, 음바페·올리세의 생산성을 바탕으로 8강에서도 가장 뚜렷한 전력 우위를 가진 팀으로 평가된다. 모로코는 하키미 중심의 수비 조직과 토너먼트 저항력이 강점이지만, 사이바리 결장은 전방 선택지와 교체 운용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 양 팀 모두 휴식일은 비슷하나 모로코가 휴스턴에서 보스턴까지 긴 이동을 소화했다는 점은 후반 체력전의 변수가 된다. 다만 보스턴권 모로코 커뮤니티의 응원 열기와 부누의 승부차기 존재감은 프랑스가 쉽게 경기를 닫지 못하게 만드는 요소다. 전체적으로 정규시간 기준 프랑스 우세가 분명하지만, 모로코가 낮은 블록으로 시간을 끌 경우 무승부 구간의 긴장감도 살아 있는 대진이다.
판정 근거 (7개 변수)
- baseline — 제공된 통계 베이스라인 정규시간 1X2 64.0/18.1/17.8을 출발점으로 삼았다. 이후 조정은 분석관 리포트가 제시한 변수만 반영했고, 각 성분 조정폭은 ±15%p 이내로 제한했다.
- power — power 리포트는 Elo 222점 격차, 프랑스의 대회 14득점 2실점, 음바페 7골과 올리세 5도움, 모로코 대비 스쿼드 깊이 우위를 근거로 프랑스 우세를 가장 강하게 제시했다. 베이스라인의 프랑스 우위를 소폭 강화했다.
- news — news 리포트는 모로코 공격 핵심 이스마엘 사이바리의 햄스트링 결장을 확인된 전력 손실로 봤다. 프랑스 쪽 이슈는 외부 변수에 가깝다고 판단되어 프랑스 승률에 작게 가산했다.
- fatigue — fatigue 리포트는 휴식일은 유사하지만 프랑스는 필라델피아에서 보스턴까지 단거리 이동, 모로코는 휴스턴에서 보스턴까지 장거리 이동과 1시간 시차가 있다고 평가했다. 모로코의 이동 부담을 프랑스 쪽 소폭 우위로 반영했다.
- referee — referee 리포트는 파쿤도 테요 주심의 카드·페널티 성향이 거친 수비로 버티는 언더독에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심판 변수는 지침에 따라 매우 보수적으로만 반영했다.
- crowd — crowd 리포트는 보스턴권 모로코 디아스포라와 리비어 커뮤니티, 조직적 응원 근거를 들어 명목상 중립 경기장에서 모로코 응원 우위를 제시했다. 프랑스 쪽 조정폭을 일부 상쇄하고 무승부·모로코 저항 가능성을 보강했다.
- shootout — shootout 리포트는 정규시간 무승부 베이스라인은 높지 않지만 모로코가 낮은 블록으로 버티면 연장·승부차기 진입 가능성이 있으며, 부누의 승부차기 강점이 직접적이라고 봤다. 정규시간 판정이므로 모로코 승률보다는 무승부 확률을 아주 작게 높이는 방식으로 보수 반영했다.
통계 베이스라인: 64.0 / 18.1 / 17.8
스페인
벨기에
노르웨이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