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vs
잉글랜드
AI 픽 잉글랜드 승 47.4%
노르웨이 승 / 무 / 잉글랜드 승
이 경기는 기본 전력과 스쿼드 깊이에서는 잉글랜드가 앞서는 8강이다. 다만 노르웨이는 홀란과 외데고르를 앞세워 브라질을 정규시간에 꺾고 올라왔고, 잉글랜드는 멕시코전 연장 승부와 고지대 이동 여파가 변수로 남아 있다. 마이애미의 고온다습한 조건은 양 팀 모두에 부담이지만, 특정 팀에 뚜렷한 기후 적응 우위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잉글랜드 팬 규모는 경기장 분위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노르웨이도 피로 우위와 최근 흐름을 바탕으로 쉽게 밀릴 구도는 아니다. 전체적으로 잉글랜드 우세는 유지되지만, 베이스라인보다 격차는 약간 좁아진 판정이다.
판정 근거 (7개 변수)
- power — power 리포트는 Elo가 잉글랜드 2067, 노르웨이 1972로 95점 차이며 베이스라인도 원정승 48.6%라고 제시했다. 케인·벨링엄·라이스·사카 등 스쿼드 깊이 우위도 명확하므로 잉글랜드 승률을 비교적 크게 올리되,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2-1로 꺾은 상승세를 감안해 과도한 조정은 피했다.
- news — news 리포트는 잉글랜드의 게히·라이스·리스 제임스 복귀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콴사 징계, 헨더슨 이탈, 라이스·게히의 컨디션 리스크를 지적했다. 노르웨이의 감기성 증상은 통제 가능하다고 제시돼 노르웨이에 소폭 가산했다.
- environment — environment 리포트는 마이애미의 30.7도, 습도 65%가 양 팀 모두에 부담이나 특정 팀에 뚜렷한 적응 우위 근거는 약하다고 했다. 따라서 확률 조정에는 반영하지 않았다.
- fatigue — fatigue 리포트는 양 팀 휴식일은 같지만 잉글랜드가 멕시코시티 고지대에서 연장전을 치른 뒤 마이애미 해수면 고온다습 환경으로 이동했다고 제시했다. 노르웨이는 정규시간 승리와 같은 동부 시간대 이동이라 피로 변수는 노르웨이에 가장 크게 반영했다.
- referee — referee 리포트는 클레망 튀르팽이 비교적 관대한 카드 성향이라 거친 압박을 쓰는 노르웨이에 소폭 유리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박스 안 접촉과 PK 리스크도 함께 언급돼 보수적으로 아주 작게만 조정했다.
- crowd — crowd 리포트는 약 3만 명 규모의 잉글랜드 팬이 마이애미에 집결했고, 노르웨이 응원도 존재감은 있으나 절대 규모와 팬 이벤트는 잉글랜드 쪽 우세라고 했다. 중립 경기장의 관중 변수로 잉글랜드에 소폭 가산했다.
- shootout — shootout 리포트는 8강 토너먼트와 고온다습 조건이 후반 경기 속도를 낮춰 연장 가능성을 약간 남긴다고 했다. 승부차기 자체는 정규시간 승패에는 직접 반영하지 않고, 무승부 확률을 소폭 올리는 정도로 제한했다.
통계 베이스라인: 28.1 / 23.3 / 48.6
아르헨티나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