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07/11 04:00 KST
· 상세 분석 →
스페인
vs
벨기에
AI 픽 스페인 승 70.8%
스페인 승 / 무 / 벨기에 승
스페인과 벨기에의 8강전은 기본 전력 지표와 최근 흐름에서 스페인이 앞선 채 출발하는 경기다. 스페인은 대회 내내 무실점 흐름을 이어가며 안정성을 증명했고, 벨기에는 미국전 4-1 승리처럼 폭발력은 있지만 경기별 기복이 더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변수는 벨기에 중원의 오나나 이탈과 더브라위너의 복귀 가능성인데, 두 요소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벨기에의 경기 운영력이 시험대에 오른다. 소파이 스타디움의 실내형 환경과 온화한 조건은 양 팀 모두에게 큰 핸디캡을 만들 가능성이 작다. 관중 분위기와 심판 성향은 스페인에 약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지만, 8강 단판 승부인 만큼 벨기에의 역습 완성도와 루카쿠의 조커 영향력이 균형을 흔들 수 있다.
판정 근거 (7개 변수)
- power — power 리포트가 Elo 2177 대 1931의 246점 격차, 베이스라인 스페인 승 66.6%, 스페인의 5경기 무실점 및 토너먼트 검증을 근거로 ESP 우위를 크게 제시했다. 다만 베이스라인 자체가 이미 전력 차를 상당 부분 반영하므로 중복을 피해 스페인 승률을 약 +2.6%p만 상향하고 벨기에 승률을 주로 낮췄다.
- news — news 리포트는 스페인의 주요 공격 자원들이 출전 가능한 반면 벨기에는 아마두 오나나의 ACL 부상 이탈이 확정됐고, 더브라위너 복귀 가능성이 악재를 일부 상쇄한다고 봤다. 중원 핵심 이탈의 확정성을 반영해 스페인 쪽으로 약 +0.8%p 조정했다.
- environment — environment 리포트는 소파이 스타디움의 저지대·fixed 지붕·실내형 조건과 26.2°C, 강수확률 0%, 습도 62% 예보가 특정 팀에 뚜렷한 우위를 주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확률 조정에는 반영하지 않았다.
- fatigue — fatigue 리포트는 스페인이 휴식 시간이 약 5시간 길고 연장 부담이 없었지만, 벨기에는 같은 태평양시간대 내 이동 이점이 있으며 직전 세네갈전 연장 누적 피로와 상쇄된다고 봤다. 전체 영향이 중립에 가깝다는 판단에 따라 조정하지 않았다.
- referee — referee 리포트는 마이클 올리버 주심의 카드·PK 판정 성향이 스페인 측면 공격을 막아야 하는 벨기에 수비진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다. 단 confidence가 0.62이고 심판 변수는 보수적으로 다뤄야 하므로 스페인 쪽으로 약 +0.3%p만 반영했다.
- crowd — crowd 리포트는 로스앤젤레스의 스페인어권 기반과 티켓 가격 하락에 따른 현지·중립 관중 증가 가능성을 근거로 스페인에 약한 사실상 홈 분위기를 예상했다. 스페인이 중남미 팀은 아니라는 제한을 함께 반영해 약 +0.4%p만 부여했다.
- shootout — shootout 리포트는 정규시간 무승부 베이스라인이 17.3%로 높지 않고, 승부차기 국면도 우나이 시몬의 선방 이력과 스페인의 무실점 흐름을 근거로 미세한 ESP 우위라고 봤다. 정규시간 1X2 판정에서는 직접 영향이 작아 무승부와 벨기에 승률을 아주 소폭 낮추는 수준으로만 반영했다.
통계 베이스라인: 66.6 / 17.3 / 16.1
노르웨이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스위스
프랑스